부모의 그 한마디가 아이 뇌를 변형시킨다
Language: ko
Pages: 256
Authors: 도모다아케미
Categories:
Type: BOOK - Published: 2021-01-11 - Publisher:
Books about 부모의 그 한마디가 아이 뇌를 변형시킨다
(신의진의)초등학생심리백과
Language: ko
Pages: 636
Authors: 신의진
Categories: Family & Relationships
Type: BOOK - Published: 2008-04-30 - Publisher: Woongjin ThinkBig
신의진의 초등학생 심리백과는 연세대 소아정신과 신의진 교수가 제시한 '초등학생 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아이 발달의 모든 것'을 640쪽 분량, 132개의 질문 안에 총집대성한 책이다. 인생을 사는동안 질적 양적으로 가장 큰 성장을 이루는 초등학교 6년간의 심리 발달 전과정을 철저하게 아이의 입장에서 풀고 있다. 이 책에서 신의진 교수는 50만 엄마들을 만나온 임상 사례와 두 아이를 초등학교까지 졸업시킨 엄마로서의 좌충우돌 경험담을 그만의 언어로 풀어놓고 있다. 초등학교 입학부터 졸업까지의 각 발달과정은 물론, 초등학생 부모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질문 취합 기간만 1년. 초등학생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만 총 132개의 질문에 올곧이 풀어 놓았다. 첫머리 '베스트 질문'에서는 초등학교 전과정을 통틀어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31개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이후 초등학교 6년을 학년별로 구성, 그 연령대에 꼭 알아야 할 심리 발달과 부모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심리 문제들을 문제행동, 공부방법, 인성&습관, 사교육, 친구관계, 부모 역할 등 주제별로 풀어놓았다. 또한 각 연령별로 시기별 특징을 제시하여, 그 연령대에 부모가 숙지하고 있어야 지침을 친절하게 설명한다.
아이의 뇌에 상처 입히는 부모들
Language: ko
Pages:
Authors: 도모다 아케미
Categories: Family & Relationships
Type: BOOK - Published: 2019-01-28 - Publisher: The Business Books and Co., Ltd
평범하게 보이는 부모와 말과 행동이 아이의 뇌에 상처를 입힌다! 후쿠이 대학교 아동마음발달진료센터에서 매년 수백 명의 부모와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일본 최고의 소아정신과 의사인 도모다 아케미의 『아이의 뇌에 상처 입히는 부모들』. 30년간 아이의 두뇌와 정서 발달의 관계를 뇌과학적으로 분석한 저자는 부모의 부적절한 양육 태도가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뇌를 물리적으로 손상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친구들도 하는데 왜 너만 못해?”, “다 너 잘되라고 그런 거야.”와 같은 말이나 아이 앞에서 하는 부부싸움, 아이를 무시하고 방치하는 행동 등 무심결에 해버린 말과 행동에 아이의 건전한 발달을 해치는 뇌 손상의 위험성이 숨어 있는 것이다. 저자는 부모들이 명백히 아이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하고 있는데도 나와 우리 가족에게 해당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하면서, 중요한 것은 부적절한 행위의 정도가 아니라 그 당시 폭력에 노출된 아이의 마음 상태라고 강조한다. 부모나 양육자로부터 적절한 보살핌과 애정을 받아야 뇌가 건강하게 발달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민감한 뇌가 어떻게든 고통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형태를 바꿔버리고 이러한 뇌의 변형은 아이의 자존감, 사회성, 학습 능력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저자는 올바른 훈육을 하고 싶다면 아이를 혼낼 때와 칭찬할 때 어떤 말이 필요한지, 방임과 무시는 어떻게 다른지 등 실수하기 쉬운 육아 습관부터 점검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상처 입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방법, 건전한 두뇌 발달을 위한 올바른 훈육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더불어 두 아이의 엄마로서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초보 부모를 위한 의사 아빠의 육아 상식사전
Language: ko
Pages: 664
Authors: 서정호
Categories: Family & Relationships
Type: BOOK - Published: 2020-01-20 - Publisher: (주)도서출판길벗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수십 번 선택과 고민의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 ‘배고파 할 때마다 밥 먹여도 될까?’ ‘모유가 좋을까? 분유가 좋을까? 산양분유가 좋을까?’ ‘아이가 변을 잘 안 보는 것 같은데 괜찮은 걸까?’ 같은 일상적이고 작은 궁금증부터 ‘지금 한 번 더 해열제를 먹여야 하나, 당장 응급실에 가야 하나?’처럼 급히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다. ‘우리 아이가 또래에 비해 뒤처지지 않고 잘 크고 있는 걸까?’처럼 막연하게 지속되는 불안도 있다. 누가 봐도 위험하거나 위급한 병증은 곧바로 응급실로 뛰어가겠지만, 병원에 가기에는 애매하고 어디다 물어보기에는 모호한 문제들도 많다. 《초보 부모를 위한 의사 아빠의 육아 상식사전》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인 연세한결소아청소년과의원 서정호 원장이 20년 이상 진료실에서 부모들을 만나고, 8년간 네이버 지식in 상담을 진행하며 받았던 질문들, 또 두 아이를 키우는 와중에 우왕좌왕하며 고민했던 것의 해답을 정리한 책이다. 또한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필시 알아야 할 응급 상황과 대응법도 소개했다. 이 책은 0~5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지식을 담은 책이다.
메타쉐도잉
Language: ko
Pages:
Authors: 박세호
Categories: Business & Economics
Type: BOOK - Published: 2021-06-07 - Publisher: 다산북스
“한국인이 영어 잘하는 법은 애초에 따로 있었다!” 삼수생이 미 명문대 뇌과학도가 되기까지 뇌과학적으로 풀어낸 초단기 영어엔진 완성법 메타쉐도잉은 메타인지(Meta Cognition)와 쉐도잉(Shadowing)이 결합한 쉐도잉의 상위 개념이다. 큰 소리로 빠르게 원어민의 발음을 정확히 따라하고 이를 인지하는 그 순간, 따라하는 본인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것을 교재 전체로 수행해 나가는 방식을 말한다. 영어 때문에 고통 받는 한국인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원어민의 문장발음을 눈,귀 입 등 발성기관을 동시에 활용하여 익히는 과정에서 뇌 속에 언어 회로를 폭발적으로 넓히고, 언어 처리속도를 극대화하여 한국어가 아닌 원어민의 발음으로 교재내용을 기억하고 말할 수 있도록 뇌과학적으로 디자인된 혁신적인 영어학습법이다. 인간이 가장 친숙하게 받아들이는 자신의 목소리가 뇌를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는 사실을 학습에 응용했다. 메타쉐도잉을 활용하면 하루 24시간 내내, 그리고 10년 이상 오랜 기간에 걸쳐 영어에 집중적으로 노출되지 않아도 짧게는 1~2개월 안에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준의 영어실력을 갖출 수 있다.
엄마가 말투를 바꾸면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Language: ko
Pages:
Authors: 박미진
Categories: Family & Relationships
Type: BOOK - Published: 2019-08-09 - Publisher: One and One Books
엄마도 아이도 행복해지는 '말하기 연습'을 시작하자! “그렇게 공부를 안 해서 나중에 뭐가 되려고 그래?” “변명 그만하고 엄마가 시키는 일이나 잘 해!” “내가 너 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아니?” 아이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작심하고 이런 말을 하는 엄마는 없을 것이다. 아이를 자극해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고, 올바르고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고자 하는 엄마의 진심이 분명 밑바탕에 깔려 있다. 그러나 이런 말로는 아이의 행동을 결코 바꿀 수 없다. 어떻게 해야 엄마의 진심을 제대로 전하고 아이를 변화시킬 수 있을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말의 전달 방법, 즉 말투를 바꿔볼 것을 권한다. 엄마의 말투만 바뀌어도 아이가 긍정적으로 달라진다. 이 책은 논리적인 실험과 통계를 근거로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식으로 말을 바꿔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진심을 전할 수 있을지 심리학적으로 접근했기에 더욱 신뢰가 간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접근하기 쉬운 심리이론뿐만 아니라 부모가 흔히 마주하게 되는 상황들을 묘사해 어떻게 아이에게 반응해야 하는지 알려주며, 아이와 대화하는 실전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문장 같은 적절한 예시도 제시하고 있다. 엄마의 말 속에는 아이가 올바르고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하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다. 엄마의 말도 중요하지만 말투 또한 그 이상으로 중요하다. 엄마의 진심이 아이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지 반드시 되돌아보자.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아이는 그저 잔소리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는가? 잔소리는 아이의 마음까지 채 닿지 못하고
우리는 어떻게 괴물이 되어가는가
Language: ko
Pages: 344
Authors: 파울 페르하에허
Categories: Psychology
Type: BOOK - Published: 2020-11-11 - Publisher: 반비
“도대체 요즘엔 왜 이렇게 싸이코가 많을까?” 정신분석학의 대가가 파헤쳐본 신자유주의 경제의 심리적 부작용들 왕따에서 묻지마 살인, 총기난사까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전의 공격성과는 질적으로 다른 심리적 증상들이 늘어나고 있다. 저명한 정신분석학자 파울 페르하에허는 그 원인을 신자유주의 시스템이 우리의 정체성 형성 과정, 인성 발달 과정을 완전히 뒤집어놓은 데서 찾는다. 철학사와 윤리학사, 종교사에서부터 뇌과학, 동물행동학, 정신분석학, 그리고 언론 기사들과 개인적인 체험을 오가며 명쾌하게 입증해낸다. 그리고 이것이 왜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 ‘내 아이의 일’인지 섬뜩하게 납득시킨다. 또 이를 극복할 개인적이고도 공동체적인 대안을 모색한다. [목차] 서문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 1부 정체성 형성 과정이 달라졌다 1장 정체성 2장 윤리 3장 인간과 과학(학문) 4장 본성이라는 신화 막간 심리장애는 사회적인 것이다 2부 우리의 가장 나쁜 측면을 장려하는 사회 5장 엔론 사회 6장 새로운 세대의 정체성 7장 장애를 대량생산 하는 사회 8장 좋은 삶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해제: 정체성은 개인과 사회의 대화다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아동학대와 상처받는 뇌
Language: ko
Pages:
Authors: 파울 페르하에허
Categories: Psychology
Type: BOOK - Published: 2016 - Publisher:
Books about 아동학대와 상처받는 뇌
에디톨로지(SE)
Language: ko
Pages: 372
Authors: 김정운
Categories: Psychology
Type: BOOK - Published: 2018-08-13 - Publisher: BOOK21 PUBLISHING GROUP
★ 김정운 저서 누적 100만부 돌파 기념 ★ 하드커버 스페셜 에디션 ★ 김정운의 서재 ‘지식 편집실’ 특별 공개 ◎ 도서 소개 이것이 김정운의 인문학 클래스! 자신만의 새로움을 창조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창의성’이란 무엇일까?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일은 가능한 것인가? 김정운 저자는 『에디톨로지: 창조는 편집이다』에서 이렇게 설명한다. “창조란 유에서 무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며 ‘기존의 것들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데서 탄생한다.” 자신만의 관점으로 편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에디톨로지의 핵심이라는 뜻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낯설게 보기’를 통해 독창적인 관점을 갖는 법, 암기형 공부가 아닌 주체적 공부로 나만의 이론과 철학을 만들어내는 법 등 실제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에디톨로지 방법들을 소개한다. 더불어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김정운의 서재’를 특별 공개하며, 실용적인 독서법과 차별화된 글쓰기 방법 등의 핵심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전수한다. ◎ 출판사 서평 ★ 김정운 저서 누적 100만부 돌파 기념 ★ 하드커버 스페셜 에디션 ★ 김정운의 서재 ‘지식 편집실’ 특별 공개 새로움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에디톨로지’로 완성한 창조의 방법론 김정운 저자의 대표작 『에디톨로지』가 하드커버 스페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2014년 출간된 『에디톨로지』는 ‘편집(edit)’과 ‘학문(ology)’의 합성어인 ‘에디톨로지(editology)’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며 대한민국 지식인 사회에 커다란 화두를 던졌다. 온라인 네트워크로 연결된 무수한 정보들 속에서 어떻게 나만의 관점을 갖고 지식을 편집해나갈 것인가? 그 과정에서 남들과 다른 창의성은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는가? “정보가 부족한 세상이 아니다.
사이코패스 뇌과학자
Language: ko
Pages: 320
Authors: 제임스 팰런
Categories: Science
Type: BOOK - Published: 2020-10-21 - Publisher: (주)도서출판길벗
살인마의 뇌를 연구하는 세계적인 과학자 자신의 머릿속에서 사이코패스를 발견하다 “나는 자리에 앉아 우리 가족의 뇌 스캔 사진을 분석하다가 사진 더미 속 마지막 사진이 두드러지게 이상한 걸 알아차렸다. 그 사진은 사진의 주인이 사이코패스거나 적어도 사이코패스와 불편할 정도로 많은 특성을 공유함을 시사하고 있었다. 나는 사진 주인이 가족 중 하나일 거라고는 의심하지 않고, 당연히 가족의 뇌 스캔 사진 더미에 어쩌다 다른 테이블 위 사진이 섞였으리라 여겼다. 하지만 거기에는 아무런 실수도 없었다. 그 뇌 스캔 사진의 주인공은 나였다.” 『사이코패스 뇌과학자』는 살인마의 뇌를 연구하는 세계적인 과학자 제임스 팰런이 자신의 뇌 스캔 사진에서 사이코패스의 특징을 발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의 이야기는 2008년에 TED를 통해 처음 세상에 공개됐으며, 미국 드라마 시리즈 [크리미널 마인드Criminal Minds]의 소재로 쓰이는 것은 물론 『월스트리트저널』 1면에 대서특필되는 등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세상을 뒤집은 이 과학자의 실제 이야기는 인간에 대한 심오하고 흥미진진한 질문을 던진다. ‘전형적인 사이코패스로 태어난 나는 어떻게 범죄자가 되지 않았을까?’ ‘왜 자연은 계속해서 사이코패스가 태어나도록 내버려두는가?’ ‘사이코패스도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사이코패스는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사이코패스 뇌과학자』에는 사이코패스의 뇌를 가지고 있는 과학자의 자기 탐구기와 동시에 인간에 대한 철학적, 과학적 질문과 성찰이 담겨 있다.